영주시 시청 공무원, 미납 월세까지 속였다?
이 글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되었습니다. 영주시청의 한 공무원은 월세를 내지 않는 사기를 시도했지만 결국 시도했다. 어떤 이야기인지 읽어보세요. 월세 작가의 아파트에 사는 공무원 작가는 아파트를 팔고 세입자인 공무원에게 2월 28~23일까지 집을 비워달라고 요청했다. 임차인은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. 물론 갱신은 없고 임대료가 연체되어 임차인이 동의한 작가는 월세를 내지 않아도 큰 말은 하지 않았다고 한다. 하지만 … Read more